정착지원사업 ‘클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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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지원사업 ‘클리타’

클리타는 이스라엘로 돌아온 유대인들을 위한 정착 자원사업을 말합니다.

알리야가 유대인들을 이스라엘로 데려오는 사업이라면 클리타는 그들이 새로운 땅에서 잘 정착하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텔아비브 공항에 유대인을 실은 항공기가 도착하는 것은 사실 우리 사업의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우리는 ‘독수리 날개’를 통해 이스라엘로 돌아온 유대인들이 잘 정착해서 살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한 지 잘 알고 있습니다. 많은 이주민들이 옷가지만 든 가방을 들고 새로운 땅에 내립니다. 언어도, 문화도 낯섭니다. 당장 먹을 것과 입을 것, 살 집과 의료지원 등이 필요하고 장기적으로는 직업훈련과 일자리, 히브리어 교육, 자녀들이 다닐 학교 등 해결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독수리 날개’는 이주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모두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이스라엘 사회에 잘 적응하고 나아가 능력 있는 시민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도와 줍니다.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우리는 많은 이주민들의 정착을 돕고 이주 아동들에게 좋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주민들이 새로운 땅에 잘 정착해 평안하게 살 수 있도록 여러분이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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