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지원사업 ‘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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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지원사업 ‘알리야’

알리야는 세계 각지의 유대인을 이스라엘로 이주시키는 사업을 말합니다. 1990년 소비에트 연방의 몰락과 함께 74년간 이어진 공산주의 통치가 막을 내렸습니다. 소련 연방 유대인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억압받는 민족 중 하나였습니다. 공산주의 통치 아래서 이주의 자유조차 거부당하고 살았지만 소련의 붕괴로 조상의 땅 이스라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IFCJ는 소련의 유대인 수송을 위해 ‘독수리 날개’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무료 항공기를 지원해 소련의 유대인들을 이스라엘로 데려오는 사업입니다. 소련 땅에 살고 있던 유대인 수천 명이 ‘독수리 날개’를 통해 이스라엘로 이주했습니다.

이후 우리는 빈곤과 박해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유대인들을 구출하기 위해 사업의 범위를 확장해왔습니다. 구 소련 연방 뿐 아니라 반유대주의 피해를 입고 있는 중동의 유대인들을 구출했으며, 에티오피아와 인도에서 잃어버린 지파 수천 명을 찾아내 조상의 땅으로 귀환시켰습니다. 반유대주의 정서가 강한 아르헨티나의 유대인들도 이스라엘로 돌아올 수 있게 지원했습니다.

그 동안 ‘독수리 날개’에 보내준 후원자들의 사랑으로 수천 명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빈곤과 박해 속에서 미래를 꿈꿀 수 없었던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땅에 돌아와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해 주십시오.

우크라이나의 유대인 가족, 마침내 전쟁의 땅을 떠나다

올레그 가족은 전쟁의 터널을 벗어나 안전한 성지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들은 새로운 가족사를 써나갈 것입니다. 올레그와 빅토리아는 남은 인생을 고향인 도네츠크로 돌아가 보내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어린 세 딸, 달리아, 일리나, 크세니아를 위해 처음부터 모든 걸 다시 [더보기]

전 세계에서 돌아오는 유대인들

IFCJ와 후원자들은 ‘자유의 항공기’를 통해 수천 명의 유대인을 이스라엘로 귀환 시킴으로써 그들이 전쟁과 반유대주의, 극심한 빈곤에서 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IFCJ와 수많은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지난 1년 반 동안 수천 명의 유대인들이 ‘자유의 항공기’를 타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