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소련 연방

홈 > 우리가 하는 일들 > 독수리 날개 > 구 소련 연방

구 소련 연방

1990년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와 더불어 그곳에 거주하던 유대인들에게도 새로운 자유의 문이 열렸습니다. 공산주의 체제하에서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박해를 받고 이스라엘로 돌아갈 권리도 거부당한 채 살았습니다.

‘독수리 날개’는 이들을 위해 무료항공기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사업에 열정적인 후원을 보내 주었습니다. 그들은 네 아들들을 데려와 품에 안으라는 이사야 49장 22절의 예언 말씀을 온 마음을 다해 이루고자 했습니다.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우리는 많은 유대인들을 이스라엘로 귀환시킬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낯선 땅에서 핍박 받고 배척 당하는 유대인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독수리 날개’는 더 많은 형제들을 하나님의 땅으로 데려올 것입니다.

아들을 위해 안전한 땅으로!

제 아들을 자랑스러운 유대인으로 키우고 싶어 이곳에 왔습니다. 후원자 여러분이 주신 도움은 저희 가족이 이스라엘에 정착하는 데 큰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알렉산드라와 두 살배기 아들 다니엘은 이스라엘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독수리 날개가 제공한 ‘자유의 [더보기]

숨겨왔던 유대 이름을 당당하게 사용하고 싶어요

우크라이나 네츠크 지역에 분쟁이 일어나는 순간, 안드리는 직감적으로 이 전쟁의 소용돌이로부터 탈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에 머무는 한,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가족의 목숨이 위험해질 것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1970년대에 안드리의 친척들은 구 소련 연방에서 심화되고 있는 유대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