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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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지원

구 소련 연방에서의 삶은 하루 하루 겨우 연명하며 살아가는 유대인 가족들에게는 혹독한 시련이 될 수 있습니다.
불안정한 경제상황과 국내 정세로 인해 안정된 일자리를 찾는 일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한 부모 가정의 경우 상황은 더욱 나쁩니다. 직업을 구하지 못하면 정부가 주는 연금에 의지해야 하지만 그 액수는 기본적인 생활을 하기에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배고픔을 달랠 음식을 살 것인가, 추위를 이길 난방용 연료를 살 것인가.
많은 유대인 가정이 매일 선택의 기로에 섭니다.

‘이사야 58’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는 고통 받는 구 소련연방 유대인 가정에 음식과 겨울용 의류, 난방용 연료를 지원하고,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형제들의 생명을 보호합니다.

서로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니나와 타냐

니나와 할머니 타냐는 서로를 바라보는 일이 제일 행복합니다. 이사야 58 프로그램이 두 사람에게 미소를 되찾아 주었습니다. 러시아에 살고 있는 유대인 소녀 니나는 약물과 알코올 중독에 빠진 부모로부터 학대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이제 니나는 손녀를 끔찍이 아끼는 [더보기]

마리아와 아브라함이 받은 선물

마리아는 자신과 아들 아브라함이 받은 선물이 너무 소중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마리아와 두 살 난 아들 아브라함은 러시아에 살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값비싼 치료가 필요한 심각한 신경손상증을 앓고 있습니다. 아픈 아들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마리아를 도와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