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노인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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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노인 돕기

여러분이 늙고 병든 데다 한 달에 10만원 미만의 생활보조금으로 연명하는 처지라고 상상해 보십시오.
끼니 해결하는 데도 돈이 모자라는데 아프다고 약 한 봉 사먹을 수 있을까요? 추운 겨울이 오면 상황이 더 악화되겠지요.
아무리 추워도 방에 난로조차 켜지 못합니다.

만약 음식과 약, 난방용 연료 중에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리와는 거리가 먼 얘기 같지만 실제로 구소련연방에 거주하는 유대인 노인들에게는 아주 흔하게 일어나는 상황입니다. IFCJ는 이 비참한 상황의 노인들에게 음식과 겨울의류, 의약품 등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생활용품을 지원해 줍니다.

이 고통에서 해방될 날은 언제일까요

폐허 같은 아파트에서 병마와 싸우는 늙은 모녀는 오늘도 끼니를 해결할 일이 걱정입니다. 이리나는 우크라이나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삽니다. 노인이 된 두 사람은 아픈 곳이 많아 거동이 불편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누구의 돌봄도 받지 못한 채 집에 방치되어 [더보기]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난 아론

67세 노인 아론은 하루종일 멍하니 허공을 응시하며 소파에 앉아 시간을 보냅니다. 7년 전 그는 시력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썩어가는 벽과 깨진 유리창, 집안에 가득 찬 먼지를 보지 못합니다. 아론의 실명은 그가 가진 여러 가지 건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