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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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돕기

구 소련 연방 국가에서 수천 명의 유대인 어린이들이 상상조차 하기 힘든 끔찍한 환경에서 살아갑니다. 주로 고아나 버려진 아이들로 이들은 극심한 빈곤과 영양실조에 시달립니다.

신체적, 정서적인 장애로 고통 받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학대가 일상화된 열악한 시설에서 사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아예 거리를 집 삼아 살아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사야 58’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는 이 아이들에게 안전한 쉼터와 음식, 의류 등 삶에 필요한 필수용품을 지원하고 건강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줍니다.

러시아의 유대인 소녀 폴리나

심한 기관지염을 앓는 폴리나는 호흡을 위한 흡입기를 달고 삽니다. 겨울이 되면 폴리나의 기관지염은 더 심해지고, 폴리나의 집안 사정은 더 악화되어 식료품 사기도 어려워질 것입니다. 폴리나는 태어나서 세 살이 될 때까지 만성기관지염으로 고통을 받아왔습니다. 호흡을 도와주는 [더보기]